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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랑사가 파이널CBT해보공
    작성자 정용진 등록일 21-01-27 09:29 조회 5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기사단 22까진가 올린 상태다.


    1차때는 너무 재미가 없었는지 엄청 재밌게하던 다른 게임이 있었는지 가물가물하지만 아무튼 대충하고 치웠었다.


    확실히 기억하는건 발열이 엄청 심했었다는것과 서브퀘스트 동선이 너무 괴랄했었다는것.


    파이널은 신청하면 카톡 이모티콘 준다고해서 신청했었나 뭐 아무튼 신청해놓고 잊고 있었는데 당첨됐다고 날라와서 다시 해봤다.


    일단 엄청나게 심하던 발열이 없어졌다. 서브 퀘 동선도 괜찮아진것같다 (이건 수정이된건지 기분탓인지 잘모르겠당)


    게임 자체는 그냥 양산형...


    근데 뭐 사실 모바일 게임이 양산형에서 크게 바뀌기가 어려우니 그럴싸하게 양산해주면 그거라도 감지덕지인게 현실


    그런 의미에서 개인적으로는 괜찮았다.


    타격감도 괜찮았고 모션도 괜찮았고 눈으로 보는것만으로는 세나2보다 나았다. 뭐 취향차이가 있겠지만.


    뽑기가 혼합뽑기고 원치 않는 캐릭의 장비가 나오면 피토할것같겠지만 그나마 천장은 있더라.


    스토리 연출도 꽤나 괜찮았고(하지만 어차피 한번 보고 안볼거...) 성우들 연기도 어색하지 않았다.


    여전히 퀘스트 자동 진행에 불편한 부분이 있고, 서브퀘스트 진행상황 파악하는게 불편하긴한데 이런건 수정하겠지 아마도...


    업적관련 보상들을 여기저기 다 쪼개놔서 일일이 찾아가서 받는게 너무 귀찮다. 


    초반이라 그렇지 나중가면 그렇게 많이 받을게 없겠지만 어쨌든 지금 당장 불편하다.


    뭐 하나 달성할때마다 알림으로 느낌표가 오지게 뜨는데 엄청 거슬린다. 통합하던가해서 일괄 수령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전반적으로 큰틀은 할만했다.


    요즘 할만한 게임도 없는데 이 정도면 해볼 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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